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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어 교실

삶을 위한 앎 (2019.05.22)
2019-05-22

예술은 ‘쓸데없는 짓’에서 시작된다. 그러나 그것이야말로 가장 고귀하다.

삶과 시와 예술과 공부는 은폐되어있는 비밀을 찾아 떠나는 여행이며 소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