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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스인문학

청년인생학교 시흥시 방문
2018-11-28

뜨거운 여름과 함께 우리를 스쳐지나갔던 1박2일.

지리산 계곡의 시원한 물소리가 광주, 시흥 청년들의 뜨거운 열정과 하나되어 마음을 잇고 흘러넘쳤습니다....

 별이 쏟아지는 밤하늘 아래에서 가슴 속 깊이 숨겨온 꿈과 열정을 나누며 사유를 확장한 시간.
”시간의 제약 없이 누워 별을 바라보며 꿈꿨던 어린 날의 기억을 돌이켜봅니다. 오늘 지리산 밤 하늘의 수많은 별을 바라보며 어린 날의 우리가 오늘의 우리를 만나 깊이있고 확장된 모습으로 또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지켜봅니다.”

이제 각자의 위치로 돌아가 각자의 방법으로 사유하고 책 속의 인문학자들을 만나며 또 다른 삶의 여행을 시작하겠습니다.